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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희 – 21-05-12:

수학을 원수처럼 생각하고 디딤돌의 디자도 싫어하던 꼬맹이가 홍생수를 보고 싶다고 합니다 ㅎㅎ 저한테 와서 소수와 분수를 누가 만들었고 어떻게 증명하는지 물어보는데 제가 정확히 대답하지 못했는지 자기가 신나서 저에게 설명을 해주네요! 저도 아이와 같이 보고 설명해주니까 삭막하던 수학 공부시간이 아주 즐거워졌습니다.감사합니다~

김재은 – 21-05-06:

강남 엄마들은 알음알음 다 안다고해서 유튜브로만 보다가 수강신청했습니다.당장 성적을 올려주는 수업은 아니지만 장기적으로 수학을 이해하는 깊이 수준에서 차이가 많이 날 것 같습니다.